TarotMasters 알아보기
TarotMasters는 타로 마스터들에게 고민을 이야기하고, 직접 섞고 고른 카드로 답을 찾는 타로 상담이에요. 카드를 본 뒤에도 대화는 계속 이어져요.
이렇게 진행돼요
- 마스터를 고르고 마음속 고민을 털어놓아요.
- 카드를 직접 섞고, 덱을 가르고, 손이 가는 카드를 골라요.
- 마스터가 한 장씩 해석해 주고, 궁금한 건 계속 물어볼 수 있어요.
타로 마스터
- 베스퍼: 신비로운 여사제, 운명과 숨은 마음
- 루나: 다정한 친구, 연애와 마음
- 룩스: 포근한 위로, 연애와 마음
- 유리: 명쾌하고 똑 부러지는 친구, 썸, 진로, 관계 분석
- 아이리스: 쿨한 언니, 관계의 주도권과 다음 수
- 리오: 스트리트 감성의 18세 타로 너드, 속마음과 관계
- 레온: 과묵한 보디가드, 결단과 진실
- 미르: 신비로운 시어, 인생의 큰 흐름
- 솔: 직진하는 친구, 진로와 선택
- 연: 단아한 통찰, 인연과 현실
- 루치아: 신비로운 할머니, 깊은 인연과 삶의 통찰
- 엘리아스: 차분한 조언자, 삶의 전환점과 실천
- 녹스: 도도한 고양이, 오늘의 답과 예스, 노
- 아르카나: 타로의 수호령, 불안한 밤과 용기
자주 묻는 질문
첫 충전 혜택이 있나요?
TarotMasters 첫 충전에는 어느 묶음이든 별빛 20개를 더 드려요. 한 사람당 첫 충전 한 번만이고, 보너스 별빛은 혜택으로 드리는 것이라 환불 대상이 아니에요.
값은 어떻게 되나요?
새 상담의 첫 카드는 하루 3번까지 별빛 없이 바로 열리고, 오늘의 카드는 따로 하루 한 장 바로 펼쳐져요. 고민 상담, 두 갈래 길, 궁합, 예/아니오 무엇이든 첫 카드는 바로 열리고, 그 카드에 대해 3번까지 물어볼 수 있어요(예/아니오와 오늘의 카드는 5번). 나머지 카드는 별빛 20개로 열고, 마스터별 스페셜 상담과 정식 타로는 별빛 35개예요. 카드 없이 마스터와 그냥 이야기하기는 하루 10번까지 포함이고(카드 도감 질문과 같이 써요), 그 뒤로는 한 번에 별빛 1개예요.
결제는 어떻게 하나요?
별빛은 필요할 때 충전해서 써요. 자주 이야기한다면 월 멤버십(₩9,900)이 가장 넉넉해요.
멤버십은 뭐가 좋아요?
월 ₩9,900에 결제할 때마다 별빛 120개(₩13,900짜리 120개 묶음과 같은 양)가 들어오고, 멤버인 동안 모든 마스터에게 추가 질문, 한 장 더, 그냥 대화를 하루 200번까지 별빛 없이 할 수 있어요. 매달 같은 날 자동 결제되고, 메뉴의 멤버십에서 멤버십 관리를 눌러 언제든 해지할 수 있어요. 해지해도 이미 결제한 달이 끝날 때까지는 그대로 쓸 수 있어요.
타로 마스터는 사람인가요?
아니요, 이야기 속 마스터(캐릭터)예요. 마스터마다 성격과 잘 보는 분야가 달라요.
무엇을 물어볼 수 있나요?
연애와 재회, 짝사랑, 인간관계, 진로와 이직, 돈 문제, 오늘의 운처럼 마음에 걸리는 건 무엇이든요. 의료, 법률, 투자 결정은 꼭 전문가와 상의해 주세요.
카드를 본 뒤에도 이야기할 수 있나요?
네. 나머지 카드를 열면 질문 5번이 포함되고, 정식 타로(켈틱 크로스 10장)는 질문 10번이 포함돼요. 그 뒤로는 질문 한 번에 별빛 5개예요.
상담 내용이 다른 사람에게 보이나요?
직접 공유하기 전에는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