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루나
헤어진 지 한 달 재회 타로 (헤어진 지 일주일, 석 달, 1년)
그 사람과 있었던 일을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
가입 없이 첫 카드 바로
헤어진 지 며칠 안 됐을 때는 지금 연락하면 너무 이를까 싶고, 몇 달이 지나면 그 사람은 벌써 잊었을까 싶어요. 1년이 넘어도 문득 떠오르는 사람도 있죠. 루나가 헤어진 뒤 지난 시간을 먼저 듣고, 그 사람의 지금 마음과 두 사람 사이에 남은 길을 여섯 장으로 짚어 줘요.
이 타로로 볼 수 있는 것
카드에 비친 두 사람이 멀어진 까닭지난 시간만큼 달라진 그 사람의 지금 마음다시 만나도 반복될 수 있는 것두 사람이 다시 이어질 수 있는 길과 이 인연이 닿는 곳
이렇게 진행돼요
- 1마스터에게 고민을 말해요
- 2카드를 직접 섞어요
- 3끌리는 카드를 골라요
- 4한 장씩 뒤집으며 들어요
이 주제에서 자주 나오는 카드
가입 없이 첫 카드 바로
자주 묻는 질문
값은 어떻게 되나요?
새 상담의 첫 카드는 하루 3번까지 별빛 없이 바로 열려요. 가입 없이 시작할 수 있고, 첫 카드에 대해 마스터에게 3번까지 물어볼 수 있어요. 나머지 카드는 별빛으로 열어요.
헤어진 지 일주일인데 지금 연락하면 너무 이를까요?
카드는 연락할 날짜를 정해 주지 않아요. 헤어진 지 얼마 안 됐을 때는 두 사람 다 마음이 아직 뜨거운 경우가 많아서, 루나는 먼저 카드에 비친 두 사람이 멀어진 까닭과 지금 그 사람 마음을 보고 서두를지 기다릴지 같이 짚어요.
헤어진 지 몇 달이 지났어요. 그 사람은 벌써 저를 잊었을까요?
지난 시간만으로 마음을 단정하지 않아요. 두 번째 자리에서 지금 그 사람이 나를 생각하는 마음을 보고, 다시 만나도 반복될 수 있는 것까지 같이 봐요. 헤어진 지 얼마나 됐는지, 그사이 연락이 있었는지 들려주면 루나가 그 사정에 맞춰 읽어요.
헤어진 지 1년이 넘었는데도 볼 수 있나요?
네. 오래 지난 인연도 볼 수 있어요. 카드는 다시 만난다고 약속하지 않아요. 지금 내 마음이 그리움인지 미련인지, 이 인연이 어디에 닿는지를 비춰 보고 내가 어떻게 움직일지 정하는 데 도움을 줘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