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리오
안읽씹 타로 (카톡 안 읽음)
그 사람과 있었던 일을 한두 줄로 들려주세요
가입 없이 첫 카드 바로
읽고 답이 없는 것보다, 아예 읽지도 않는 게 더 마음 쓰일 때가 있어요. 또래 마음을 잘 아는 마스터 리오가 그 사람이 지금 어떤 상황인지, 왜 메시지를 열지 않는지 먼저 보고, 기다릴지 한 번 더 보낼지 다음 한 수를 네 장으로 짚어 줘요.
이 타로로 볼 수 있는 것
지금 그 사람이 놓인 상황과 기분카드에 비친 메시지를 열지 않는 까닭그 사람이 나를 보는 마음기다릴지, 다시 보낼지, 내려놓을지 내 다음 한 수
이렇게 진행돼요
- 1마스터에게 고민을 말해요
- 2카드를 직접 섞어요
- 3끌리는 카드를 골라요
- 4한 장씩 뒤집으며 들어요
이 주제에서 자주 나오는 카드
가입 없이 첫 카드 바로
자주 묻는 질문
값은 어떻게 되나요?
새 상담의 첫 카드는 하루 3번까지 별빛 없이 바로 열려요. 가입 없이 시작할 수 있고, 첫 카드에 대해 마스터에게 3번까지 물어볼 수 있어요. 나머지 카드는 별빛으로 열어요.
읽씹 타로와는 뭐가 달라요?
읽씹 타로는 메시지를 읽고도 답이 없을 때, 안읽씹 타로는 아예 메시지를 열지 않은 채 답이 없을 때 봐요. 카드는 언제 답이 온다고 장담하지 않아요. 마지막에 무엇을 보냈는지, 숫자 1이 얼마나 그대로인지 들려주면 리오가 그 사정에 맞춰 읽어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