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레온
이별 타로
미련인지 사랑인지 헷갈려요. 헤어지자니 아깝고, 계속 가자니 지쳐요. 이별 타로는 나를 붙잡는 것과 그 사람의 지금을 나눠 보고, 내가 내디딜 다음 걸음까지 네 장으로 펼쳐요.
가입 없이 첫 카드 바로
이 타로로 볼 수 있는 것
나를 붙잡고 있는 것그 사람이 지금 서 있는 곳계속 붙잡을 때 치르는 대가내가 내디딜 다음 걸음
이렇게 진행돼요
- 1마스터에게 고민을 말해요
- 2카드를 직접 섞어요
- 3끌리는 카드를 골라요
- 4한 장씩 뒤집으며 들어요
이 주제에서 자주 나오는 카드
가입 없이 첫 카드 바로
자주 묻는 질문
값은 어떻게 되나요?
새 상담의 첫 카드는 하루 3번까지 별빛 없이 바로 열려요. 가입 없이 시작할 수 있고, 첫 카드에 대해 마스터에게 3번까지 물어볼 수 있어요. 나머지 카드는 별빛으로 열어요.
헤어진 뒤 다시 만날 수 있을지도 물어볼 수 있나요?
네. 카드를 본 뒤 "헤어지면 다시 만날 수 있을까?"처럼 이어서 물어볼 수 있어요. 헤어진 뒤의 흐름을 자세히 보고 싶다면 재회 타로가 잘 맞아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