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베스퍼
운명의 상대 타로
언젠가 만날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, 이미 스쳐 지나간 건 아닐까. 운명의 상대 타로는 다가올 인연의 모습과 만나는 때와 곳의 힌트를 다섯 장으로 펼쳐요.
가입 없이 첫 카드 바로
이 타로로 볼 수 있는 것
다가올 그 사람의 모습마주칠 곳과 때의 힌트아직 만나지 못하게 막는 것그 인연을 맞을 준비
이렇게 진행돼요
- 1마스터에게 고민을 말해요
- 2카드를 직접 섞어요
- 3끌리는 카드를 골라요
- 4한 장씩 뒤집으며 들어요
이 주제에서 자주 나오는 카드
가입 없이 첫 카드 바로
자주 묻는 질문
값은 어떻게 되나요?
새 상담의 첫 카드는 하루 3번까지 별빛 없이 바로 열려요. 가입 없이 시작할 수 있고, 첫 카드에 대해 마스터에게 3번까지 물어볼 수 있어요. 나머지 카드는 별빛으로 열어요.
이미 만난 사람인지도 물어볼 수 있나요?
네. 카드를 본 뒤 "이미 만난 사람일까?"처럼 이어서 물어볼 수 있어요. 마음에 둔 사람이 있다면 속마음 타로도 잘 맞아요.
